2011년 02월 14일
그림그림






# by | 2011/02/14 11:1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1/18 13:25 | Gamalyze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11/11 18:32 | 트랙백 | 덧글(1)
굳이 개발자분의 이글루링크를 걸지 않고 루리웹의 링크를 건 이유는 웹진에 의한 '공식보도'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랄까요(그 웹진에 대한 평가는 제쳐두고)
일단 일은 터진것 같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흔히 말하는 복돌이들에 의한 립파일의 유출(?)이 원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속단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물론 복돌이들이 잘 한것도 아니지만 개발자 분은 그들에 대한 언급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저 현재 제작이 마무리단계에서 중단되었다고만 하고 있으니까요.
사실 요즘 오후9시에 TV를 틀면 중소기업으로선 암울한 이야기뿐입니다. 코스피가 순식간에 10년전으로 되돌아가고있고 웬만한 중소기업들은 직원들 월급도 못주니 하는 이야기도 많이 보이고요.
결국 하고싶은 이야기는 일단 지켜봐주자는 겁니다. 게임이 나오면 인터넷주문을 하던 직접 가게에 가서 사든 그것이 소비자가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도움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런 도움도 줄수 없다고 하시는분들? 뭐 어쩔수 없죠. 하시고싶으시면 하세요.
덧붙여서 서면지하상가의 게임샾에선 DS 신 소프트를 볼 수 없고 중고소프트만 볼 수 있다네요. 제 친구가 말하더이다.
"몇년전에 박사님 신나게 팔때부터 알아봤어"
수정: 뉘앙스는 있네요.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자기최면중)
# by | 2008/10/23 23:04 | 트랙백 | 덧글(0)
오늘 힘겨운 출퇴근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택배가 도착했더군요. 다만 택배가 뜯겨져 있어 잠깐 실망&후환이 두렵긴 했습니다만...(그 왜 부모님의 '넌 다커서 게임이나 하고...'코스입니다 후덜덜)
일단 남들 다하는 인증샷은 패스하고 한 30분정도만 했습니다. 흔히들 영화얘기를 하다보면 영화의 법칙중 5분의 법칙이라고 영화시작 5분안에 관객의 시선을 잡아끌지 못하면 관객이 외면하는 재미없는(?) 영화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죠. 그래서 저도 30분에서 1시간정도 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앞으로 제가 사거나 체험하게되는 게임은 맛보기(~minute시리즈)와 완결편(The final)으로 나눌예정이니 관심있으시면 잘 봐주세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면...
UMD를 끼워놓고 아무런 키도 입력하지 않으면 오프닝이 등장하는 것은 요즘엔 왠만한 게임에는 다 등장합니다만 이번 클래지콰이 에디션에선 그 이름답게 클래지콰이가 등장하는 다소 고딕스런 오프닝이 나옵니다. 오프닝의 화질도 PSP답게 고화질에 뮤직비디오 구성도 좋긴합니다만....
호랑이언니(개콘의 그분아님) 화장 왜그리 진하게 하셨어요 ㅇ<-<
솔직히 뮤직비디오보면서 살짝 거부감이 들정도랄까...너무 '게임'이란걸 의식한건지 이거 비디오감독님이 프리스톤테일2찍으신분인지 너무 환타지스런분위기가 좀 아쉽더군요. 뭐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어쨌든 나름 화려한 오프닝이 끝나면 디제이맥스 특유의 게임셀렉트 화면이 나오는데 첫 페이지가 클럽투어입니다. 설명에 의하면 '여러클럽을 방문하여 미션을 즐길수 있고 DJ들과 대결을 벌일수 있습니다'라고 하는데 당당히 처음에 떡하니 박혀있는 모드이니 안해주면 제작진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지요(어느나라법이냐).
이 모드에 처음 들어가면 클럽 TUTO라는 에어리어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역시 선택하면 한정판 예약하신분께 날라온 족자에 실려있는 언니들이 온갖 (보는사람이)즐거운 포즈를 잡으시며 플레이어를 조교(...어이 잠깐)를 해주십니다. 별 다를거 없는 단순한 튜토리얼이지만 뭐랄까...

# by | 2008/10/23 20:3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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